암세포의 단위 면적당 암세포수가 많을수록, 그 크기가 클수록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빠르게 암세포를 소멸시킬수있어,
운동을 해서 암세포가 죽는 원리는 바로 산소공급에 있었어,
암세포는 산소포화도가 25%밖에 되지 않아, 빠르게 분열하면서, 산소 소비량이 높기 때문이지.
정상 세포는 산소포화도가 60%정도가 넘는데 말이야.
그런데 산소의 공급을 결정하는것은 혈중 산소도 기인하지만 심장 박동수가 높아질수록
세포에 더 많은 산소를 더 빠르게 제공할수있지. 물론 심장박동수가 빨라졌다는것은
세포의 산소소비량이 높아졌다는것을 의미하기도해,
암 세포가 손가락에 생겼어, 그러자 팔을 묶는거지.
일정 시간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정상세포가 사망하는데
암 세포는 더 빠르게 죽는다는거지.
가령 정상세포는 4분이 지나야 괴사하기 시작하는데, 암세포는 산소포화도가 낮아서
2분만에 괴사되지.
이 원리를 이용해서 손가락에 생긴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 팔을 3분간 묶는거지.
그리고 1분만다 앞당기면서 암 부위에 가깝게 묶는거야.
그리고 3분뒤 풀어, 정상세포는 죽지 않고, 암세포만 죽도록 유도하는 치료방법이지.
암세포가 산소포화도가 낮고, 정상세포는 산소포화도가 높다는 원리를 이용한 치료방법이야.
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처음에 하면 단위면적당 암세포가 많을수록 더 빠르게 죽는걸까?
산소 공급이 암세포 전체에 전달하기가 어려워서 그런거지.
신생혈관 억제제를 섭취하고 암 세포 주변의 신생혈관을 제거하면 암세포사멸할까?
맞어, 방사선 치료를 통해 암세포 주변의 혈관을 제거하고, 신생혈관 억제제만 먹더래도
암세포가 쉽게 죽는다는거지. 하지만 암세포가 완전히 죽지 않고 전이를 시작할수있어,
암세포가 전이되는 원리가 암세포가 최대로 커진 상태에서 환자가 급격한 운동을 하면서
산소공급이 어려워지면 암세포가 죽어나가는데, 그 일부가 잘려나가면서 림프관이나
혈관을 통해 침윤전이하는건데, 암세포의 크기가 일정 크기로 줄어들면
더이상 운동으로만 제거하기 어려워 질 수 있는거지.
단기간에 산소를 급격하게 사용한뒤, 천천히 해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서,
암세포가 손상을 입히고 다시 정상세포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다시 단기간에 급격하게 산소를 소비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암세포를 죽이기 적합한 운동이지.
고강도 유산소 운동도 강도가 균일하게 되면 암세포를 제거하기 어려울수있겠지.
정리하자면 암세포가 클수록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더 쉽게 제거가 되는데,
작아지면 더이상 제거하기가 어려워져, 그때는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순간 산소 소비량을 극대화하고,
천천히 걸으면서, 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다시 또 폭발적으로 산소를 소비하도록하는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암세포를 제거할수있다는거지.
이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은 바로 공복에 하는건데, 공복에 하면 코티졸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암세포처럼 분열하고 합성되는 세포를 분해하는데 코티졸이 도와주는거지.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를 무력화시키는데 효과적이야.
암을 운동으로 제거하려면 이 원리를 이용해야겠지.
암 제거하는데 무산소 운동이 효과적일까?
맞어, 무산소 운동이 효과적이지. 하지만 무산소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위기를 느낀 신체의 수용체들이 깨어나면서 대비하기 위해 성장인자나
성장호르몬을 사용하는데, 무산소 운동을 30분정도 한뒤 영양분을 섭취하면
암세포가 더 커진다는거지. 하지만 1시간, 2시간정도 한뒤,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고,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마셔 몸의 상태를 대사상태로 바꿔놓으면, 암세포의 성장을 막을수있는거지.
결국 암을 제거하기 위해선 운동과 식이가 동시에 해야한다는거야.
운동을 아무리 잘해도 식이가 잘못되면 암세포의 제거가 미미할수있다는거고, 커질수도있지.
신생 혈관 억제제 + 카페인 +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
16:8 간헐적 단식 + 탄수화물 5g이하 섭취가 필요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통한 코티졸 분비량이 높아질수록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속도를 억제해,
암세포가 점차 줄어드는 생체 리듬을 만드는거지.
운동과 식이로 4기 말기 암도 완치가 가능하다는거야.
그리고 반신욕을 30분정도 하게 되면 림프구에서 면역세포인 B세포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이 B세포가 암세포에 대한 식별을 도와줘서 암세포의 치료반응률을 높여주는데,
반신욕 30분씩 하고 고농도 NK세포만 맞아주면 암세포의 전이뿐만 아니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돼,
고농도 NK세포에 반신욕 요법을 병행하면 암 치료 반응 효과가 높아진다는거지.
물론 반신욕을 통해 B세포의 분비량이 늘어났다는 가정하에서 그렇겠지.
완치 사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192?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