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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빈상과 부티 얼굴 분류해준다

ㅇㅇ |2022.11.26 14:49
조회 18,289 |추천 15
보통 빈상이라하면 없이 자라는 그 특유의 빈처리같은 인상. ..ㅉ 딱봐도 딱해보이는 
그런게 아니라 뭔가 참... 없어보인다, 찌질하고 궁핍해 있어서 보는 사람 혀를 차게 하는 얼굴임 .

이런 부류들은 얼굴이 길다. 마치 오이같은 인상이다. 
피부는 대체로 까무잡잡함. 태닝한다는 오해를 받거나 이런게 컴플렉스라 
되도않는 화려한 문신으로 가린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이목구비 전체적인 조화가 마치 주토피아에 나오는 나무늘보와 닮았다. 

근데 하필 코까지 뭉툭해서 진짜 개답답이처럼 생김. 

치아가 고르지 못하고 뭔가 진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불편하게 생겼달까... 

몸매는 꼴에 독한 다이어트 한답시고 뺏다가 거지근성땜에 배고픔 앞에 장사없어서
처먹더니 살이 출렁출렁, 얼굴살 없는것에 비해 몸은 퉁뚱함 그렇다고 비만은 아닌데....

이목구비가 분명 뚜렷하다 근데 퍼져있고 조화도 나몰라라하다
그렇다고 쌉 존 못도 아닌것이 진짜 킹받다.. 와중에 자기도 여자라고 예뻐보일려고 
화장을 한다했는데 너무 떡칠한 것 같다. .. 뭔가 중국 성괴같은 인상만 남음 ㅇㄱㄹㅇ ㅋㅋ

근데 진짜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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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나는 여자 관상 
보통 잘살면 얼굴 성형부터 헤어디자이너랑 특별 메이크업까지하고 가슴수술까지
해서 개 씹 존예를 생각하겠지만 이 같은 경우 졸부나 흥청망청 낭비를 즐기는 
어쩌다 남의 빽으로 돈 좀 생긴 허세녀들의 특징이고 
태생이 그냥 곱게 자라고 부티나는 여자애들 인상은 딱 티가남.
일단 대체로 공통점이 피부가 하얗다. 막 분칠해서 하얀게아니라
ㄹㅇ 웜톤 쿨톤 이런거 상관없이 피부결도 좋고 잡티없이 밝은 톤의 피부 이거.. 
어쩔댄 화장했냐는 오해를 받을정도로 물광피부, 
그리고 이목구비가 생각만큼 뚜렷하지 않은데 심지어 하자가 약간 있는데
(예를들어 미간이 조금 넓다거나 코가 작다거나 콧대가 조금 낮다거나 쌍꺼풀이 
옅게만 있다는 등, 무쌍이거나) 그런데도 조화가 완벽해서 예쁜 케이스가 많다.
왜냐면 얘들은 베이스가 얼굴형이 다하기 때문. 
계란형~동글동글한 동안형 아니면 각이 져도 티 안나고 여성스러운 굴곡을 지님. 
앞서 말한 빈티나는 년들과 차원이 다른 페이스임. 
흐리멍텅한 눈을 지닌 빈티나는 년들과 달리 눈의 크기와 상관없이 
눈이 똘망똘망하고 예쁨. 눈에 힘이 있음. ㄹㅇ. 주로 닮은 동물상이라면 
대표적으로 아기고양이상~강아지상,토끼상이 많음. 
특히 살이 안찌는 체질들이 많음.. 이미 어릴때부터 좋은 것 만 먹고 식습관 교정도 
잘되어 있기 때문에 살을 쪄봤자 딱 한번이거나 거의 없을뿐더러 
막 보기 싫게 마른게 아니라 누구나 원하는 보기 좋게 날씬함 ~ 마름이라서 
옷핏도 예쁨 .. 손이나 발 팔목 발목 구조도 예쁘고 피부까지 좋아서 ㄹㅇ
특정 신체부위 광고 모델 제의도 엄청 받는편임..
뭐 아닌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내가 만나본 여자애들 이런 경우가 있었음 



추천수15
반대수61
베플ㅇㅇ|2022.11.27 03:40
빙신같은게 지얼굴 생각 못하네
베플ㅇㅇ|2022.11.27 01:06
네가 뭐라고 분류해준대 꼴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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