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포기하지말라는 게 아니다. 너를 포기하지 말라는 거야.
다시 만날 거면 돌고 돌아서라도 다시 만난다.
이미 끝났잖아.
느낀 게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바꾸지 마. 너를 위해 바꿔.
그 모습을 너라는 사람으로 장식해서 세상에 도약하자.
미화된다고 단정짓고싶진 않지만, 쓰레기짓만 안했다면 적어도 그 사람에대한 불신은 사라지는게 사람아니겠니. 이게 미환가? ㅋ-ㅋ
서로가 정말 사랑했다면 언젠가는 생각이 날 거다. 그게 단순한 생각일 지라도 말이야.
아무튼 너를 위해 살아서 가치를 더욱 더 높이자!
사람은 본인이 가지기 힘든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
이상 차이고 정신차린 사람의 말이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