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뽀하고 기뻐하던 과거의 나에게

ㅡㅡ |2022.11.28 19:52
조회 4,156 |추천 11




야근 택시비 결제하는 것까지 눈치 오지게 보면서 개같이 고생할 줄도 모르고......그지같은 상사한테 가스라이팅 된통 당해서 자존감 박살날 줄도 모르고...업무 떠넘기기 바쁜 동료ㅅㅋ들 땜에 스트레스 오질 줄도 모르고..아무것도 모르고... 진짜 순수하게 기뻐하던 그 모습이 지금 생각하면 안타깝다진짜.
요즘 진짜 퇴사 생각만 간절하다아아아날아란아러ㅏ니라ㅉㄸ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