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작성하여 보기 불편하실수도있지만
의견 한번씩 내주실수있을까 남겨봅니다
여태 여자친구랑 300일 가까이 만나고
처음으로 크게 다투어 일주일정도 서로 시간을 가져보자 하고 3일째입니다
다툰이유는 오후늦게까지 안일어나서 온라인 친구인 A한테 여자친구 톡왔어? 늦게까지 자는거 같아서
보냈다가 여자친구가 오해가 좀 생긴거 같습니다..
두번째 연애지만 상대방을 먼저 좋아해서 시작한 연애는 처음이라 서툰게 많은거 같아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오해를 살 행동을하여 서로 약 일주일정도 시간을 가지자고하였고
12/02 금요일 시험 끝나고 여자친구가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3일이 이렇게 길다고 느낀것도 처음이고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전 아직도 좋아해요 하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이 돌아올수 있을까요
제 자신은 당연히 돌아올거라 믿고있지만 괜히 이런 상황에 오니 불안하고 잠도 못자는거 같아요
300일 가까이 한번도 다툰적 없고 잘 사귀다 이러니 더 힘든거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질문은
시간을 약 일주일 정도 가지자고했는데 참고 시험 끝나는 금요일까지 기다려야할지
연락을 해볼지 고민입니다 괜히 연락했다고 악영향을 끼칠까 두렵습니다
혼자 자취하느라 힘들탠데 걱정도 되고
어떡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듣고싶어 글 남겨봐요
사바사겠지만 연애도중 시간가지고 남처럼 계셔봤던분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경험담 및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