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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나혼자 공감했던 글

ㅇㅇ |2022.11.29 16:38
조회 667 |추천 3
1. 바쁘다고 연락을 소홀히 하지마라  휴대폰을 볼 때마다 연락 한번 확인하는게 작은 "관심"이 필요한거지 많은 "시간"이 필요한건 아니다.
2. 연애하면서 가장 비참한 순간은 " 내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롭다고 느껴질 때"이다.  그런 순간들이 지속되면 마음을 서서히 정리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있을 때 잘해야 한다.
3. 헤어지고 절대 가는 사람 붙잡고 힘든거 티내지 말고 울지마라. 나중에 생각하면 흑역사다.

4. 상황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상대방 마음이다.
5.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건 기적이다.
6. 결국 시간이 약이다.
7. 혹시나 하는 마음은 역시나로 끝난다.
8. 나만 놓으면 끝나는 연애는 끝내고 다른 사람 만나는게 답이다.
9. 굳이 재회하려고 애쓰지마라..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다시 만난다.
10.  사람 고치려 하지 마라. 어차피 안 고쳐진다.
11. 나보다 누군가를 더 사랑할 수 있었던 순수했던 그 시절 추억이 있음에 감사하자.
12. 아무나 만날 바에는 그냥 혼자 사는 게 낫다.
13. 연애는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하는 것, 같이 맞춰가라
14. 진짜 좋아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15. 영원한 건 없다. 결국 우린 이별할 것이다.
16. 세하다는 느낌은 그냥 드는게 아니더라.
17. 미련 갖지 마라. 이제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18. 합리화 하지마라. 관심이 있었으면 연락을 했다.
19. 충분히 울어라. 사랑한 만큼 슬퍼야 이별이다. 마음껏 아파하고 울어라.
20. 연락의 속도 = 관심의 정도
21.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해라. 여자는 늘 확인받고 싶어한다.
22. 사랑이 밥 먹여주진 않지만 밥맛은 나게 한다.
23.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
24. 보고 싶은 만큼 꿈에 나오더라
25. 연애는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거다.
26.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27. "원래"라는 건 없다. 그냥 노력하기 싫다는 거다.
28. 나를 위해 울지 않을 사람을 위해 울지마라.
29. 헤어져도 그립고 좋고 보고싶다. 행복했던 그 순간의 내가 너무 예쁘다.
30. 아닌 건은 아닌거다.
31. 사랑의 완성은 노력이다.
32. 이별하면 이별-미련-증오-해탈-좋은기억만 남는다.
33. 정말 좋아했던 사람의 냄새는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다.
34. 헤어지는 이유는 어떤 핑계를 갖다 붙여도 결국 사랑하지 않아서이다.
35. 이별은 사랑했던 만큼 공평하게 만끽해야한다. 설거지까지가 요리고, 이별까지가 사랑이다.
36. 시간을 좀 갖자 = 혼자 지내보고 괜찮으면 헤어지고, 못 지낼거 같으면 너 다시 만날께
37. '이 사람이 날 사랑하는게 맞나?' 생각이 들면 헤어지는 게 맞다. 널 정말 사랑하면 절대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38.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  만날때도, 헤어지는 순간에도, 헤어지고 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난 그를 사랑하지만, 결국 내가 먼저 헤어지자 말했어. 점점 상처가 하나둘 쌓이다보니 잡고있던 손을 먼저 놓을 수   밖에 없었어. 분명 연애를 하고 있는데 외로워 하며 혼자 사랑하는 것 같은 감정 느끼는 것도   싫었고, 취미에 밀려 늘 나만 일방적으로 기다리는 것도 이젠 정말 지쳤어.  그 사람의 마음은 이미 없는데 헤어지지 못해서 억지로 사귀는것 같았어. 사랑을 구걸하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아파서 그만뒀어.
39. 그냥 내가 먼저 너를 놨어. 너한테 주는 사랑에 비해 내가 받는 사랑의 크기는 확연히 차이가 있었으니까. 내가 너를 더 많이 좋아했어.  항상 너를 궁금해하는 건 나였고 너는 나보다 더 중요한게 많았어. 때론 내가 연락하는 게 너한테는 귀찮음 그 자체였던 거 같아. 그래도 난 호구처럼 다 참았어. 네가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었으니까. 참고 노력하면 좋아진다고 생각한 내가 미련했어. 계속 바보같이 나 혼자 잡고 있는 관계를 이제는 진짜 놔주는게 맞는거 같아. 너는 당장은 큰 감흥도 헤어짐이겠지만 이젠 나도 너무 지쳤어. 힘들어. 가슴이 꽉 막힌 기분을 느끼는 사랑 이제는 그만하고 싶어. 날 놓친 네가 꼭 불행했으면 좋겠어. 꼭 후회해야해. 제발 후회해줘
40. 나는 제가 죽을 만큼 좋지만 좋은만큼 너무 불안하기도 해. 네가 마음이 식었을까 봐 늘 사랑을 확인받고 싶을 떄도 있어. 그래서 너에게 애정 섞인 말로 칭얼대고 싶고 아직도 내가 좋냐는 말도 너한테 하는거야. 참 유치하지. 유치해도 어쩌겠어. 나이를 떠나서 사랑은 언제나 유치하다고 하니까. 집에 돌아와 혼자 있는 시간에 또 이렇게 불안해 할 때마다 네가 해주는 연락이나 예쁜  말들이 얼마나 안심되고 위안이 되는지 몰라.
41. 연락이 줄어든 만큼 나에 대한 관심도 줄어든 것 같아서 서운해. 연락과 관심은 비례하잖아 내가 궁금하고 나한테 관심이 있었으면 알아서 연락했겠지. 왜 이렇게 연락을 안해주냐고 투정 부리는 것도 그래. 내가 괜히 집착하는 것 같아서 내가 괜히 쪼잔해 보여서  근데 이러다가 내가 지칠까봐 무서워.  연락이 없는 널 보며 내 마음이 지쳤어. 어디서 뭘 하는지 알려주는거 나한테 관심 있다는 걸 표현해주는 거 그거면 돼
41. 몸이 서로 떨어져 있을 떄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연락뿐이기 때문이다. 평소에 잘해주고 사랑을 듬뿍 표현할수록 여자친구는 연락에 덜 민감해진다. 늘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니까.  그러니까 떨어져 있어도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는 확신을 심어주자.
42. 헤어지고 가장 속상한 건 다시 만날 수 없는 사이라는 걸 알지만 혹시나 돌아올까 생각하는 마음이다. 스스로를 희망고문하는 건 이제 구만두자. 떠난 사람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43. 영원한 아픔은 없다. 시간이 지나면 이 아픔도 결국 무뎌지는 날이 올테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사실이다.
44. 사랑한만큼 눈물로 쏟아내야 그 사람을 말끔히 잊을 수 있다.
45. 널 여왕으로 대접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나를 특별하게 대해주는 남자가 최고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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