찼을떄(난 약간 물론 다 오래 연애를 못했어. 약간 혼자 정리하는것도 있었고 그러거든 약간 금사빠 금사식이야 나의 치명적인 단점인거 알아..)
-그 사람과의 연애 기간은 상관없음 차라리 길면 길수록 찼을떄 후련이 안남았음(그만큼 못볼걸 다 보고 진짜 정이 안남고 끝났기떔에)=특히 여자들은 공감할걸 차라리 짧은 연애가 더 생각이 남 내가 좀 더 참아볼걸 이런 느낌??
짧은 기간 사귄 연애는 상황에 따라 다름(나는 후폭풍 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약간 첨에만 힘들어하고 나중엔 없고 재회 한적 없고 잡아본적도 없음)
-진짜 치명적인 단점(폭언.폭행.술주사.여사친 문제. 거짓말. 찡찡거림. 생색내는거)이런거 제외하고 그냥 단순 성격차이로 약간 t랑 f차이? 헤어졌었고 나는 다 그래서 좋게 좋게 끝냈었음 물론 상대는 아니겠지만 좋게 끝냈다고 하더라도
근데 한번 후폭풍이 오긴 한적이 있었음 약간 저런 성격 문제 뺴고 다정함/자기관리/외모/섬세함/돈 진짜 하나도 못쓰게했고/선물도 자주 해줬고/표현도 자주 해주고/ 성격이 안맞았지만 자기 주장 썌지도 않고 사과도 많이 했었어 딱히 집착도 안하고 (약간 자기가 불만이 있어도 이야기 잘 못하는 성격인거 같았음) 그러니까 이제 뒤에서는 서운하단 말이 들리는데 행동으로도 그렇게 보이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상황도 그 당시는 안좋고 오빠를 이제 2달 동안 못보고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이제 오빠에 대한 마음이 팍 식게 되고 식으면 이제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보이니까 다 안좋게 보이는거임 또 이제 당분간 못보면 식으니까 결국 헤어짐(근데 단 한번의 그후 캐치를 안했음 서로) 늘 오빠가 연락에 신경을 안쓴다고 했었는데 근데 내가 이제 2~3시간 텀도 많고 시험 기간엔 거의 3~5통밖에 못했음
이게 사람 심리가 시간이 지나고 내 상황이 여유로워지니까 뭔가 내가 연락을 잘해줬더라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 싶은 마음도 있었고 나 시험볼떄 피해주기 싫어서 불만이 있어도 말을 안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한번 연락 너무 안되는거 같아 이런 말을 한것도 그냥 투정이였구나 라는 생각 곳곳에 오빠가 나한테 해준 흔적들을 보니까 후폭풍 조카 오더라고 근데 오빠가 늘 한말이 있었음
난 재회 한적도 없고 헤어지면 끝이다 라고 늘 말을 했었고 마지막 전화 할떄도 난 너 다 지울거다 하고 끝냈었음 뭐 결국 재회 못했지 이것도 오빠 금방 다른 사람 만났음 ㅎㅎ 잘생기고 피지컬 좋아서 그런지
좀 말이 길어졌네
여긴 차인 사람이 훨씬 많을거야 나도 이번에 차여서 왔고
-찬사람이 후회를 하는 경우 당연히 있고 혼자 정리해서 마음 식어서 떠난 애들도 마음 뒤숭숭해
-
근데 전제가 있어 진짜 무조건 잘해줬어야해 제 3자가 봐도 진짜 잘해주는구나 라는 들 생각이 들정도로 !!! 또 그 당사자가 정이 떨어진 포인트가 어떻게 보면 자기가 원인을 제공한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때!!(뭐 예를 들어서 위에 말대로 연락을 자기가 못해서 오해를 준거 이런거??)
마음 식어서 떠난 부분이 누가 봐도 진짜 아닌거..?라던지 수시로 말을 했는데 안고쳐진다던지(이것도 아마 누가 봐도 치명적인 단점!!) 이거는 포기하고..
결국 찬사람들은 뭔가 나는 그랬어 일반화 하는건 아닌데 저렇게 헤어졌으면 나는 무조건 후폭풍 왔었음 미안한 마음에 근데 대부분 후폭풍은 딱히 없었고 그냥 그 이별 통보한 일주일정도??만 약간 싱숭생숭하고 시간 지나면 다 잊혀졌었어 굳이 그 사람 만나고 싶지도 않고 (그 사람들은 딱히 뭔가 잘해줬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냥 착했다?라는 생각만 듦)
약간 팁은 아닌데(이것도 일반화는 아님)
-내가 찬 입장인데 미안하면 연락을 진짜 절대 못해(특히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면) 그러면 이제 간접적으로 티를 냄 진짜 프뮤 설정 안하는 애들인데 프뮤 설정을 약간 나중에 다시 보면 좋게보자 이런 프뮤라던지?? 뭔가 이별 노래보다는 재회 노래 느낌 나게 난 그랬음 아니면 프사 안바꾸는 애들이 자주 바꾼다던지 이거는 이제 마음의 변화가 온다는거임 만약에 재회를 하고 싶으면 이거 잘 캐치해봐 어렵겠지만...
근데 하나 확실한건!! 찬 사람한테 바로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는거 진짜 역효과임 좋았던 감정도 찌질하게 느껴짐 차라리 칼같이 차단을 하던지 그게 나는 더 타격이 있었던거 같음. 너네 치킨 똑같은 치킨 먹으면 질린 상태잖아 그 치킨이 엄청 질렸는데 그 담날에도 그 다담날에도 치킨만 나와바라 보기만 해도 역겨울걸 시간 지나면 존맛탱인것처럼 상대가 잘해줬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잘해줬으면 무조건 생각 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