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바쁜 여학생인데
요즘 너무 힘든듯
나보다 힘든 사람들도 있다는거 알긴 아는데..음..
어리다보니 그거에 공감은 잘 못하겠달까
청소년 우울증인가 온거 같기도 하고..한번 땅 파기 시작하면 지구 뚫어버릴 정도로 파는듯
웃긴거 보려고 이 앱 깐건데 난 하소연이나 쓰고있네
자살충동이나 살해충동 여러번 느꼈는데 내가 겁쟁이이기도 하고 주변사람들 때문데 참는중
진심 우리 여친 없었으면 나 스트레스 받아서 뒤저버렸을거임ㅠ
익명의 장점이 ㄹㅇ 좋은거 같다 하소연 해도 편하게 하네 어짜피 아무도 안볼거라고 생각하니까
여기다가 소설 올려봐야겠다
우울한 내용 봐줬다면 고마움
가끔 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