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애들 학생애들말야
진짜 싸가지 없어.
어른보고 그니까 나보고
까페에 내가 와서 앉으면 대놓고 쳐다보면서 비웃고 뭐라고 씨부리고
지금도 두명 찐따같이 구리게 생신 촌년들이 와서
나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크게 노래처부르고 바닥 발구르고 지랄하면서
내가 셀카 찍으니까 둘이 나 비웃으면서 뭐라소 씨부리고있어.
미친 웃긴게 조카 옷도 없어보이게입은 거지같고 못생겨서
말도 욕 달고사는 가치없는 년들이 저지랄한다는거야.
아오 진짜 다 밟아버리고싶네 성질같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