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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은

푸른바다 |2022.12.04 01:34
조회 75 |추천 0
잔잔한 호수같더니

또 이렇게 휘몰아치는 감정이 솟구칠때면

과거이 기억이 떠오르고 화가난다

몇년간 쌓인 화가

꽤 시간을 두고 풀어가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이해가 가면서도

또 반복되는거 같은 이 순간이 참 싫어진다

돌고돌아 내 원래 모습대로 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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