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 굴렁쇠 소년은 세계로부터 전쟁과 식민지라는 인식을 가졌던 대한민국이 당시 ‘대한민국의 어린이’하면 전쟁 피난 고아로 보는 편견을 가졌었는데, 그걸 깨부시기 위해 건강하고 활발한 아이가 굴렁쇠를 굴리는 걸 적막 속에서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 이미지를 만들고자 기획된 퍼포먼스고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손 꼽히는 장면인데
그 올림픽 굴렁쇠소년이
너네들이 알고 있던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배우 윤태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