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이 <단 하나도> 없는게 지옥이다.
까니
|2022.12.04 20:14
조회 91 |추천 1
하느님의 나라에서 쾌락이 아예 없다고 하는 자들의 생각은 틀렸습니다.그들의 주장은 경험에 근거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거룩하다면 생각하는게 쾌락이 무조건 없다고 생각하는게 기본입니다.
그들은 그 기본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들이 자위는 대죄라는 교회의 가르침을 열심히 지켰다면 하늘나라에 쾌락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쾌락이 하나도 없는게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쾌락이 하나도 없는 것에다가 거기에 고통만 추가하면 지옥이 됩니다.
인내로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살지 않았기 때문에하늘나라에는 쾌락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네. 제가 말하는 것은 바로 금욕을 말합니다.
그들이 정말로 대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라면 수많은 노력과 땀을 흘려서 대죄인 자위의 결과물인 사정을 하지 않으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아예 없었습니다.
다만 이상적으로 그리고 막연하게 거룩하다면 쾌락이랑 거리가 굉장히 멀 것이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엇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보십시요. 결혼은 거룩합니다.그러나 결혼은 쾌락도 존재합니다.
그들은 금욕이라는 또는 대죄라는 자위를 하지 않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막연하게 그리고 단호히 하늘나라에는 쾌락이 없다고
그냥 말하는게 아닌 단언하는 것입니다.
금욕을 하면 인내로써 참은만큼의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것은우리몸의 형평성과 항상성에도 맞는 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우리몸은 신비 그자체 입니다.다른 종교의 "차크라" 또는 "제3의눈"을 검색해보십시오.
이상하게도 우리의 몸은 형평성과 항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내로 일정수준 참아내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는 않을 정도로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느낌을 알려면 직접 해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대신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다음 세상인 하늘나라에 쾌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뜻대로살면 하늘나라를 체험하게 되는 것처럼 자위나 사정을 하지 않고도
우리 몸의 형평성과 항상성 때문에 금욕중에도 가끔씩은 저절로 쾌락을
만족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을 정도로 느낄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려면
1년이상 금욕을 해보십시오. 금욕은 직접 해봐야 아는 것 입니다.인내로써 해보십시오.
인내로써 금욕으로 오랜시간 참아낸 자들만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