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썼는데 제 글이 뒤로넘어가서 못보시는것같아서 다시씁니다 억울해서요..댓글보고 추가할게요.. 아니 제가 그직원을 이유없이 아니꼽게 보는것도아니고 저도 나름 능력인정받으며일 잘하고 있어요. 왜 그직원을 질투하나요 다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직장에 아이를 데리고 온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잖아요
더 욕먹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경리가 대표님이 형님으로 모시는 분 딸이라는거다들 알고있어서 괜히 더 잘해주는것같아요 티나요
어떤분 댓글처럼 본인 육아때문에 직장에 피해를 끼치면 육아에 전념하는게 맞는것같아요경리없으면 잔돈없어도 내가 바꿔야하고 계좌이체들어오면 내가 확인해야하고내가 할일이 생긴다고요 그건 저한테 피해를 주고있는거잖아요
아이한테 야박한게 아니라 아이를 혼자 책임지지못하는 경리한테 뭐라하는거라고요경리남편도 대표님 다른마트에서 일하고있는데 나중에 둘이 가게를 한다는데 참..자기가게 할때도 애기데리고 갈거지 아니 자기 직원이 그렇게하면 뭐라안할건지 궁금하네요
다들 저한테만 뭐라하니까 답답해요 욕해달라고 글쓴게아니고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했던겁니다감히 계산대직원주제에 경리한테 질책할 생각을 하다니 제가 잘못한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여긴 마트에요 대형마트는아니고 개인마트인데 규모는 커요저는 Pos팀장이고 여기 마트에서만 10년일했어요
5년전 새로온 경리가 있고요.여기 대표님,이사님이 유독 경리를 믿음직해하세요 (대표님 아는분 딸)
아무래도 일적으로 저랑 부딪히는일이 많은데 그렇게 일을 잘하는것같지않은데다른 직원들도 전부 그직원이 잘한다 하더라고요뭐 이건 각자생각이니까 상관없는데
이 경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 어린이집다니는데 아이문제로 일찍퇴근하기도하고근태에 문제가 좀 있는데도 아무도 뭐라하는사람이 없어요저는 일하면서 경리없으면 제가 해결해야하는 일들이 많아지니까 불편하거든요근데 그래도 다 이해해주고 다들 먼저 가라고그러고 난리에요
지난주 일요일에 출근하는데 아이를 데리고왔더라고요두시간 후에 친정아빠가 와서 데려가신다고일요일은 친정부모님이 봐주시는데 갑자기 일이 생겼다고..아무리 그래도 직장인데 자기아이 데려오는게 말이 되나요?
사무실에서 일하긴하니까 옆에 의자놓고 우유주면서 앉혀놨고아이는 얌전하긴했어요근데 그래도 제가 뭐 물어보러 들어가면 아이가있고..참... 요즘 젊은사람들은 이런식으로 일하는지....
더 화가나는건 다른사람들은 이쁘다고난리고 간식사다주고 경리보고 일하라고 애기봐주겠다고 난리ㅡㅡ 왜들이러는지모르겠어요
저만 답답해요 아주날잡고 경리랑 얘기하고싶은데 뭐라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일좀 똑바로 하라고 강하게 얘기해야하나 같은 여자로서 좀 타일러야하나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