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타도(打倒, 어떤 대상이나 세력을 쳐서 거꾸러뜨림)의 대상으로 삼으면 절대 안됩니다. 국민속으로 들어가 국민과함께 코드를 맞추면서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윤석열정부에서는 국민을 타도(打倒)의 대상으로 삼으면 안되기 때문에,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들로 인하여 국민과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국토교통부장관,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즉시 파면(罷免, mandatory dismissal, dismissal from office)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1. 27)
국민의 뜻에 맞추어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정치인데, 어떻게 그런 정치를 애들이 장난치듯 그렇게 하십니까? 국민속에 들어가지않고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들로 인하여 국민과 전혀 코드가 맞지않는 국토교통부장관,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즉시 경질해야 합니다. 화물연대와 호흡을 전혀 맞추지 못하고 갈등만 조장한 결과 오히려 화물연대파업만 촉발시킨 국토교통부장관은 파면하고. 학교 비정규직 파업으로 학생급식 중단을 촉발시키고 갈등만 조장한 교육부장관은 파면해야 하며, 10•29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 장관 중 한명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도 파면해야 합니다. 국회 또한 가만히 있으면 안됨으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차원에서의 장관 탄핵을 추진해야 합니다.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들로 인하여 국민과 전혀 코드가 맞지않는 국토교통부장관,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국회에서 즉시 탄핵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1. 26)
핼러윈데이 참사가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져 묻기위한 수사를 지시하기 전에 희생되신분들의 신상에 대하여 먼저 주목했어야 했습니다. 10•29 핼러윈데이 행사는 158명이나 희생되는 대형참사로 이어졌는데 20대가 희생자의 대분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그 중에는 꽃다운 청춘인 20대 여성이 주류를 이루면서 100명 넘게 희생됐다는 점 입니다. 2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외국인도 20명 넘게 희생되서 세계정상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애도의 메시지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재난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여성 과 노약자를 먼저 대피시킨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봐도 여성과 노약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법에 규정되지 않아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상식인데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희생자 중 20대의 꽃다운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법 규정을 들먹이면서 국가(정부 및 지자체)한테 책임이 없다는 막말을 짐승처럼 부르짖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이런 대형참사에 경찰 130명을 뒤늦게 투입해서 막을 수 있었는데 보고체계가 무너져서 못 막았다는 궤변(詭辯)까지 지껄여대고 있어서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짐승만도 못한 장관들을 왜 임명했는지를 두고 대통령한테 따져묻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2. 11. 10)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제가 조언을 드립니다.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는 이태원에서 인파사고가 예상된다는 엄청난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상급기관에 보고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보고서를 삭제하는 등의 범조사실을 확인한 결과 그 작성문서가 윤희근 경찰청장께 신속하게 보고가 되지 않고 누락되서 결국에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지 못하여 10•29 핼러윈행사때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이 희생되는 대형참사가 빚어졌다는 것이 그 핵심이 되겠습니다. 즉,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작성한 보고서는 정말로 대단한 문서였는데 그 보고서가 중간에 누락되고 신속하게 보고가 되지 않아서 10•29 핼러윈행사때 참사를 막지 못하는 원인으로 작용하여 158명의 희생을 충분히 막을 수 있어는데도 불구하고 막지 못하게 되었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요청합니다.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는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정말로 대단한 보고서를 작성했으므로 무공훈장과 함께 3계급 특진을 수여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그 변명에 대한 완전범죄(完全犯罪)가 성립될 수 있게 됩니다. 관련자를 처벌만하고 공적에 대해서는 입 싹 닦는다면 그 변명은 논리에도 맞지않아서 핑계밖에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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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간에 코드가 맞지 않아서 그런거지
작성 : 최대우 (2022. 11. 26)
화물연대파업은 화물연대와 국토교통부장관 사이에 코드가 맞지않아서 운송거부(파업)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토교통부장관한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장관은 용산 핼러윈데이 행사의 주무부처장관으로써 10•29 핼러윈데이 참사 때 158명이나 희생되는 대형참사를 미리 예방하고 막지못한 책임 또한 그 누구보다 더 큼으로 파면시켜야 합니다. 또한, 자동차운수사업법은 제가 취득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시험 필수과목입니다. 저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그 자격증이 바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입니다.
<<(출처 = NAVER 지식백과) 자동차운수사업법 : 자동차운송사업의 종류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 • 화물자동차운송사업으로 한다. 자동차운송사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자는 사업의 종류별로 노선 또는 사업구역에 따라 교통부 장관의 면허를 얻어야 한다. 자동차운송사업자는 운임 및 요금과 운송약관을 정하여 교통부 장관의 인가를 얻어야 하며, 화물운송에 있어서 운송화물의 종류와 성질을 명시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노선을 정하고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경영하는 자는 여객운송에 부수하여 우편물 등을 운송할 수 있다. 자동차운송사업자는 천재·지변이나 교통사고로 여객 중에 사상자가 발생한 때에는 응급조치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하여야 하며, 사업용자동차의 전복 등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 때에는 지체 없이 교통부 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자동차운송사업자는 운송수입금 전액을 운수종사자로부터 납부받아야 한다. 자동차운송사업자는 운수종사자를 과도하게 승무하게 하여서는 안 되며, 운수종사자를 위한 후생복지시설을 마련하여야 한다. 교통부 장관은 자동차운송사업자에 대하여 개선명령을 할 수 있다. 자동차운송사업자는 명의를 대여 또는 차용할 수 없다. 일정한 자동차운수업무에 종사하고자 하는 자는 자동차운수관계법령 및 지리숙지도 등에 관하여 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자동차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운수사업자는 정당한 이유 없는 승차거부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자동차운송알선사업 또는 자동차대여사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자는 교통부 장관이 행하는 등록을 받아야 하며, 약관을 정하여 교통부 장관의 인가를 얻어야 한다.>>
[펀글] 100대기업 여성임원 400명대 첫 진입...대표이사는 이부진·최수연 두명뿐 -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2022. 11. 23)
국내 100대기업 여성 임원이 올해 처음으로 400명대에 진입했고, 여성 임원을 한 명이라도 보유한 기업도 70곳을 넘었다. 하지만 이사회 멤버로 대표이사 타이틀까지 갖고 있는 여성 임원은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이사 두 명뿐이다.
단일 기업 중에는 삼성전자 여성 임원이 65명으로 최다였고, CJ제일제당은 전체 임원 중 여성 비율이 24%를 넘으며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는 IT분야 여성 임원 비중이 40%나 집중됐고, 100대기업 전체 임원 중 여성 비중은 올해 처음으로 5%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974년 이후 출생한 젊은 여성 임원 비중의 증가세가 뚜렷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략)
민병무 기자
(사진 설명) 올해 국내 100대기업 여성 임원이 처음으로 400명대에 진입했지만 이사회 멤버로 대표이사 타이틀까지 갖고 있는 여성 임원은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왼쪽)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이사 두 명뿐이다. ⓒ데일리한국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