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인 재 설계를 통해 마이너스 수익 모두 플러스로 전환하는거지.
여기서 일단 이제 돈이 남아.
석유랑 관광 사업으로 번 돈을 전세계 채권 투자로 돌리는거야.
이 자금을 복지로 돌리면 의미없고, 교육이나 국가경쟁력 높이는 사업에 계속 투자하고,
나머지 자금은 채권투자로 채권국 되는거지.
금리 높아지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는데, 석유로 벌어들이는 돈이 많아져,
그 돈으로 채권 사들이고, 석유가격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지.
이것도 결국 균형이 중요한데, 석유 예산 의존도를 낮춰야 가능하겠지.
이것은 그 만큼 절제된 소비가 필요하다는거야.
더라인은 과도한 소비를 부추기면서 마이너스화하는데 이것을 플러스로 전환했기 때문에
향후 10년,20년뒤 사우디의 미래는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될수있다.
이런 이야기 나오지.
빈살만 왕자가 1000년만에 등장한 사우디의 성웅이 될수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