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조금 있으면 졸업이야3개월 전 쯤 자유시간 비스무리 한게 있었어. 근데 난 학원 숙제를다 못해서 자리에서 그걸 풀고 있었단 말야?뭐 남사친들 애들한테 툭툭 시비걸고 장난치는 거 있잖아.내 대각선 뒷자리 애가 나 치는 거, 그냥 편의상 뫄뫄라고 할게.나도 평소처럼 아,,~~ 가~ㅋㄹ 이런식으로 말하고 툭 쳤어근데 그렇게 했다고 그냥 가진 안ㄶ잖아,. 글서 뭐 장난이라면 장난이고그러구 있다가 뫄뫄가 내 가방 ㄷㅟ지면서 폰 찾는거.솔직히 기분은 좀 나빳지, 근데 난 폰을 거기에 안 놨단 말야?잠바 주머니에 잇엇고. 글서 폰 거기 없는데,? 그랬더니,야, 니네 엄마는 폰도 안 사주냐? 그러니까 니가 친구가 없지 qudtlsㅋㅋ이러는ㄴ거. 걍 ㄲ져;;; 이래두 안 가길래, 커터칼 들고 가라고 함.난 절대 찌를 생각 없엇고, 그 댸 애들도 장난식으로 커터칼로 그랬엇음.근데 갑자기 칼 날 부분을 손으로 잡는거., 진ㄴ자 놀래서커터칼은 내 쪽으로 당겻어.. 근데 뭐가 걔 손에서 막 흐르고ㄹㅇ 멘붕오고.. 애들은 막 소리지르는데, 진짜 아무 생각도 안나는 거.손 막 떨리고. 쌤은 이게 뭐냐구,, 근데 뭐라도 해야겟는 그런 생각?순간 쌤한테 쟤가 먼저 시비걸엇는데요?! 이러고..그래도 다행인게 내가 좀 조용히 다녀서 여자애들은 다 믿어주고아직 남자애들은 나 이상하게 보긴 해.아무튼, 쌤은 걔 보건실 보내고. 결국 뫄뫄는 조퇴하긴 햇는데, 힘줄 끊겻다는 거,,진짜 진짜 어... 쌤한테 불려가서 무슨 상황인지 다 설명하는데일부러 걔 찌른 거 아니냐, 그러고 멘탈 다 털려서 잇는데, 엄마가 불러서 나두 조퇴햇고,그 뒤론 어찌저찌 잘 됏어.
근데 뫄뫄가. 자기 무리 셋 정도? 만들어서 나를 막 까고 다니더라,말도 안되는 헛소문 만들어서. 자기 입으로 내가 뫄뫄 팔을 잘랏더라나.뭐 퇴학당한다고 떠들고 다니고. 그리고 기분 제일 더러웠던게,그 셋 중에서 나랑 자주 엮이던 애가 있어. 실제로 사겼었고, 지금은 헤어졌는데급식실에서 뫄뫄가 내 전남친한테 "야, 너 쓰니랑 만나면 안돼~ 내 팔 자른 애랑ㅋㅎㅋㅎㅋㅋ"ㅇㄹㄴㄱ.. 진짜 너무 열받고., 내가 커터칼을 꺼낸 입장이라이걸 뭐라 하지도 못해. 심지어 엄마도 전에 내가 뫄뫄 찌른 거 아니냐,몰아갓엇고. 그리고 ㅁ머 졸업하고, 아직 촉법이니까 중핰교 입학햇을 댸학폭위 연다카고 떠들고 댕기더라. 진짜 너무 짜증나고,난 뭐, 열거면 열던지~ 이런? 생각이거든. 내가 칼 꺼낸 건 충분히 잘못이긴 한데,뫄뫄를 직접 찌른 게 아니니까. 근데, 만약 뫄뫄가 학폭위를 열엇을 떄내가 역으로 열 수 잇나 싶어서. 전에 뫄뫄가 목 조른 적도 잇구..걘 그렇게 떠들고 다니는데, 상담쌤한테는 내가 샤프 잡기만 해도 무섭다고 햇다더라.진짜 너무 답답해
+나도 커터칼 날 부분을 잡은 상태에서 그대로 빼면 다치는 거알고 있었는데, 막상 뫄뫄가 잡으니까 아무 생각도 안나서 그렇게한 거야. 다 이거 가지구 일부러 그런 거다 하길래,,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8,8 반말 불편하면 고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