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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다.

ㅇㅇ |2022.12.08 17:45
조회 964 |추천 1
헤어진지 한달이 지났고, 니가 떠오르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에 눈물이 고이지만회사에서 웃고 떠들면서 업무에 집중하면서 하루하루를 잘 보냈어. 이제 곧 이라고 생각이 들었지.예전의 나로 돌아왔다고 생각했어.친목도모에서 벙이 있어서 참여했는데, 거기 계신분이 나한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네.너무 적극적이여서 부담스러울 정도였는데, 난 왜 그 상황에 니가 생각나냐너한테 받고 싶던 애정표현을 해주는데 니 모습이 겹쳐보이면서 정말로 너한테 보고 싶었던 모습이였고, 절대로 너한테 볼 수 없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다 울었다고 생각했는데미친듯이 눈물난다.하.... 다시 이별의 1단계 시작인가보다.
열심히 울고 잊어야지울만큼 나중에 너를 생각 안 할거라고 생각해.지금만 힘들자. 조금만 더 힘내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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