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헤어져서 연락안하다가 최근에 연락이 닿아서 친구처럼 그냥 간간히 연락만하고 있어
전화도 가끔씩하구!
연말에 약속도 잡았는데 그때 걍 재회의사 밝힐까?
아니면 좀 더 친구로 지내고 기회를 노릴까
걔가 당분간 일때문에 바쁠것같아서 너무 확 말하면 부담스러워할까봐..조언좀!!
10월에 헤어져서 연락안하다가 최근에 연락이 닿아서 친구처럼 그냥 간간히 연락만하고 있어
전화도 가끔씩하구!
연말에 약속도 잡았는데 그때 걍 재회의사 밝힐까?
아니면 좀 더 친구로 지내고 기회를 노릴까
걔가 당분간 일때문에 바쁠것같아서 너무 확 말하면 부담스러워할까봐..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