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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지연황재균 결혼식 축가 부른다...동갑내기 절친 우정

쓰니 |2022.12.10 10:15
조회 71 |추천 0

가수 아이유가 절친 지연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9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유가 지연과 황재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유와 지연은 1993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2010년 방송된 SBS 예능 '영웅호걸'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0년 10월 방송된 tvN 예능 '온앤오프'에도 함께 출연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으며,

지연은 올해 9월 열린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더 골든아워'에 방문해 직접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이달 1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뉴스인사이드 김은혜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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