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애들 떽떽거리고 좁은 공간에서 큰 목소리로 소리지르고 시끄럽게 뛰어다니는 거
4~50대 아저씨들도 뭐 궁시렁대거나 큰 목소리로 욕하고 담배 많이 펴서 입냄새 지리고 몸에 냄새가 배어서 좀만 걸어다녀도 토나오는 냄새남
특히 담배 이름 말 안하면서 담배 하나 주세요 하는 거 열받음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자기들이 찾는 물건 없다고 나한테 뭐라하는 게 짜증남
본인들 발음 안 좋은 거 때문에 내가 여러 번 물어보면 이것도 못 알아듣냐고 화냄
10대들 술 담배 사러오고 큰 목소리로 욕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너무 싫음
그냥 다 사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