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9살이며 올 5월달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남자입니다!!1
고등학교시절 사귀었던여자입니다 8년뒤 다시 만나게되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헤어지고 8년이라는 세월동안 이여자을 잊어본적없습니다! 그렇다고 딴 여자을 안만난건 아닙니다!! 8년이 지난뒤 다시 만나기전에 또한 여자 칭구가 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랑 헤어지고 8년전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꼭 전 꿈을 이루어진것처럼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서둘렀고 올해 5월달에 날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칭구가 저보다 쉽게말해 기 가 샙니다!!
항상 전 져주는 식이죠.. 그렇다고 저 또한 자존심이 약한건 아닙니다.. 그저 싸울까봐 참는편이 대다수 입니다!!
그리고 여자칭구는 술을 좋아합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술 저도 마시는걸 좋아하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니 마시면 기억을 잘못하는군요... 하지만 이런 모습까지 사랑하기에 결혼합니다!!
요즘 제가 이여자칭구에게 너무 잡혀서 그런지... 여자칭구는 내가 너무 편해졌는지...
저를 너무 막대한다...거짓말을 하는 느낌이라는게 듭니다!!!
오늘 그녀가 쉬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전화을 했는데 받질 안습니다...
3시간뒤 다시 전화했는데 산이라는군요...추운 날씨가 정말 싫다는 그녀가 이 혹한에 산이라니,,, 누구랑 갔냐물어니 제 칭한칭구이자 그녀의 칭구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러냐 알았다 마치고 전화할께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퇴근하여 다시전화하였습니다 어디냐고 집으로 가는길이라네여.... 어딘데 아직 오는 길이냐 지리산이랍니다 마산에서 지리산까지 내친한 칭구가 말도 엄이 간거죠...ㅠ
기분 상하고 질투납니다 당연한거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그녀가 다른 사람이랑 갔다는게 하지만 알았다 하고 전화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내칭한 칭구가 일하는 가게에 들렀습니다...
내 여칭이랑 산에 갔다던 그칭구 오늘 쉬는 날이라고 저보고 말합니다... 나도 안다며 말했습니다...그리고는 그칭구 전라도에 어제 밤에 간다며 마치고 갔답니다....
누구랑 갔는지는 모른다네요... 당연히 저랑 결혼할 여자와 갔겟죠,...
제 칭한 칭구가 어떻게 칭구 여자칭구랑 놀러가면서 저에게 아니 저 여자칭구도 저에게 미리 말하지 않았을까요.... 제가 삐질까봐..못가게 할까봐~~~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제가 소심한겁니까...지금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믿음이라는 단어가 무색할만큼 배신감이 듭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이해 할려고 해도 안됩니다~~~ 제가 사랑해서 결혼을 결심까지 했던 그녀와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