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인데 여자친구가 혼자 권태기인것같아요 친구들같이 만나도 싸웠냐고 소리듣구 요즘 한달째 관계도 안하고 사랑한다고 저만 자주하구 (톡으로는 해요) 만나도 설렘이 없는것같고 애정표현도 없고 만나면 뽀뽀만 적당히하구 150일사겼는데 주에 한번 2박3일 있다가 올라가는데 친구들이 떠봤는데 아직 좋아한데요 안헤어지면 내년에 퇴사하고 제 지역에서 같이 살기로했어요 관계 안하는건 요즘 하고싶지않대요 성욕이없다구 돈도 제가 많이 쓰긴하는데 그것땜에 너무 편함?당연해서?그렇게 생각해서 그러는건가 연애2번째라 헤어지긴 싫은데 어쩔바를 모르겠네요 저 역시도 외롭고 헤어지기 싫어서 만나는것같은데 좋았던 기억도있어서..
딴 남자 만나는거 아니냐 소리들었는데 주에 이틀 쉬면 다 저보러오고 그런애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