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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또 얼마나 힘들지 무섭다.

ㅇㅇ |2022.12.13 22:23
조회 460 |추천 3
우리 완전한 이별 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너는 벌써 다른 사람과 설레는 사랑을 하고 있구나.
티는 내지 않지만 그게 원래 그런 스타일이어서 그런거 같으면서도..내가 힘들까봐 티내지 않는거라고 생각도 들고
여러 재회글을 찾아보며 너가 나를 그리워 할 틈도 없을까봐..그래서 돌아오지 못할까봐 너무 무섭다.
먹고 게임하는거 참 좋아하는 내가 몇일동안 제대로 먹지도 않고 아무것도 집중 못하고 오로지 너만 생각한다.
너무 보고싶다..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매일 매일 너무 힘들고 내일은 또 얼마나 힘들지 무섭고 두렵다.누나.. 사랑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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