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 장' 이라 불리는 우리에 62여마리의 개를 사육하던 광주의 개농장이 불법 도살 의심 신고로 철거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폐사, 입양, 임시 보호와 포화 상태인 광주시보호소에서 데려간 개들을 제외하면 총 38마리.
일주일도 남지 않은 19일.
이 날이 다가오면 사육장이 철거되어 갈 곳 없는 개들은 안락사를 피할 수 없습니다.
추운 실외에서 하루하루 안락사날을 앞두고 버텨가고 있는 38마리의 개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입양, 임보문의: 광주광역시 동물보호소 (kcanimal.or.kr)
개인봉사자(DM문의 가능): 광주동물보호소의 익명 (@saramdoolajebal) / 트위터 (twitter.com)19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아이들 얼굴 한 번씩 봐주시고 널리널리 알려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