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게 이쁜여자들은 외모만으로 가만히 있어도 숨만 쉬어도 남자들 시선과 관심을 받으니까 관종끼 있고 여왕벌 되고 싶어 하는 성향이라도 굳이 나대지 않더라.노력안하고 웃어주기만 해도 알아서 원하는걸 얻거든.그래서 뭔가 항상 여유가 느껴짐.
반면 애매하게 못생긴건 아닌데 이쁘진 않고 설사 이쁘더라도 뭔가 남자들이 그렇게 좋아할 타입은 아닌 여자들중에서 관종끼 있는 애들은 관심 받으려고 안간힘 쓰고 설치더라.전자 여자들 처럼 외모만으로 관심을 못끄니 억지텐션 짜서 이목 끄는게 전략인거 같다.항상 불안해 보이고 가면쓰고 살아가는게 보임.
이쁜여자는 절대 관종짓 안해 설사 속맘은 여왕벌 되고싶고 내가 짱이야 이런 마인드 라고 해도 설쳐대지 않아.남자관심 못받는 애들이 관심끌려고 애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