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 형편 어려워져서 알바비로 학비 내야할 상황이고 국장 받으려면b학점 이상 나와야하는데
학과도 간호라 이번에 망한 과목 있어서 못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냥 공무원시험이나 치지 왜 학비 비싼곳 갔냐고 하소연 들었어
알바비로 학비도 보태는데 그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싶고
스무 살이면 진짜 학비는 내가 알아서 마련해야 할 나인가 싶기도 하고
하 내가 잘못한 것만 같고 그냥 눈물이 찔끔 났어..
갑자기 집 형편 어려워져서 알바비로 학비 내야할 상황이고 국장 받으려면b학점 이상 나와야하는데
학과도 간호라 이번에 망한 과목 있어서 못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냥 공무원시험이나 치지 왜 학비 비싼곳 갔냐고 하소연 들었어
알바비로 학비도 보태는데 그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싶고
스무 살이면 진짜 학비는 내가 알아서 마련해야 할 나인가 싶기도 하고
하 내가 잘못한 것만 같고 그냥 눈물이 찔끔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