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포함4명무리가있어. 근데 진짜 전부터 한번놀자라고 해왔는데 진짜 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못놀았단말이야. 그렇게 6개월이지나고 진짜 겨우겨우 1달전부터 약속잡아서 이번주 일요일에 놀기로했단말이야.
분쟁이 일어난친구를 안경이라 할께. 근데 안경이가 평소에 나이에비해 용돈을 많이받는다고 이야기하기도했고, 약간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녔단말이야. 내 용돈이 적긴한데 무시도 대놓고하고 뭐 그랬어. 그런데 갑자기 놀기 3일전인 오늘 자기는 돈이없다는거야 그래서 밥을같이 못먹을것같데. 자기 덕질에 돈을쓴다나 뭐라나. 2만원이있는데 그돈을 다는 못쓰고 12000원은 저금하고 8000원을 우리노는데 낭비하긴 싫다는식으로말하면서
원래 놀기로한 코스가 두끼-노래방-그외 이런식이였는데 두끼를 못갈것같다는거야; 그게 반을차지하는데 그래서 그냥 두끼돈만 가져오면 내가 다 보태준다고했어. 그런데도 자꾸 자기는 따로밥먹고 중간에 합류하겠데 근데 걔를 빼고 중간에 합류하기는 3명이서 먹기는 좀 애매한거야. 나랑 다른친구(a)는 양도 잘맞고 말도 잘통하는데 나머지 한친구랑은 좀 서먹하고 애매한겉친..?이라고해야할까 그냥 별로안친해.
그리고 6개월전부터 밀어오던거기도하고 한달전부터 약속잡고 공지했는데 한순간에 지 돈없고 아깝다고 빠져버리면 뭐 어떡해 하라는거야.. 그럴꺼면 평소에 돈자랑이나 하지말던가.. 그래서 난 좀 기분이 나빠서 그냥 같이먹고 내가 보태주면 돼는건데 뭐가문제냐고했는데 걔가 자꾸 같은말반복하면서 내말은 애초에 들으려고하지도 않고.. 무조건 내잘못으로 돌리고 그게 계속 반복되다가 a가말려서 그냥 내가 안경이한테 맞춰줬는데 안경이가 결국이렇게 될껀데 왜그랬냐, 결국 원점이네, 내가이게 30번도 더말했네, 왜 자기 말을안듣냐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비아냥거리면서 내탓으로 다 돌리고있고 지금도 좀 서먹한상태 유지중인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