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방대한데 이것을 설명 하다 보면 노래가 아니라 영화가 될수있고,
이도저도 아니게 될수있어,
그래서 총괄 프로듀서가 한명 있고, 세계관이나 가치관을 잡아주는거지.
그리고 뮤비와 CG를 한팀, 그리고 춤와 노래를 한팀으로 파트를 나누는거지.
필요할때만 서로 도우면되겠지.
예고편에서 대사는 없는게 더 좋아,
CG와 표정, 몸짓, 옷, 분위기, OST 이런것들로 표현해야돼,
의혹이 가는 부분은 노래를 듣거나 뮤비를 보면서 알아갈수있을꺼야.
춤과 노래를 담당하는 팀 프로듀서가 따로 두면서, 서로 조율 하면 돼,
서로 영역을 나눠 역할 분담하는거지.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선순위인데,
노래와 안무의 적합성을 높이고, 퀄을 높여, 그 이후에 예고편을 만드는 방식이 맞아.
따로 만들어지거나 예고편을 먼저 만들고,
예고편에 노래와 춤을 맞추다 보면 바람직하지 않아. 이상해져,
노래와 춤을 가장 우선시 해야겠지. 여기가 기준이 돼,
그리고 나서 예고편을 만드는거지.
여기서 이미지 메이킹 작업도 같이 되는거고,
뮤비나 노래에서 표현 할 수 없는것 들을 다양하게 표현하게 되지.
예고편에서 강인한 영웅들이 무기로 싸운다던가, 적들과 대치한다던가,
이런것들 뮤비와 노래로 표현하기 어려운것들을 표현 할 수 있게 되는거지.
핵심은 노래와 안무를 먼저 만들고 그 뒤에 뮤비를 만들고 그뒤에 예고편을 만든다.
한번에 따로따로 만들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