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처음 써보는거라 말을 잘 못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24살 여자친구는 29살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1년 좀 안되었는데 만나면서 저와 여자친구가 약속을 잡으면 10번중에 6~7번은 약속이 미뤄지거나 취소가 됩니다.가족들과의 약속때문에 그러는건 오히려 그게 먼저라 생각하는데 갑자기 징니이 만나자해서 보고와야할거같다 갑자기 친구들이 보자햇는데 다른날에 만나면 안되겠냐 비오니까 다른날에도 볼수있으니 다른날에 보자 이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자친구가 생일입니다. 근데 당일날은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해서 아쉽지만 저보다 먼저 잡은약속이니 알겠다하구 다음날에 만나기로 정해놓았어요 근데 만나기로 한게 오늘이였는데 어제 저보고 갑자기 미안한데 다른날로 미룰수있냐고 연락이 왔어요 만나는 지인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남자친구보고 다른날에 만냐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라해서 저보고 얘기하는거라면서요 저는 좀 화가나고 서운했는데 그냥 그러면 지인분들 만나고 나중에보자 이러고 제가 서운한걸 얘기를 해줬습니다. 현재 저는 아직 기분이 풀리지가 않은상태이구요
저런상황인데 저는 제가 이해못해주는게 좀 미안하기도하고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면서도 많이 서운하고 기분이 안좋더라구여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나면서 처음 보내는 생일이기도하고 의미있는날이였는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