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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서 할머니가 짐을 임산부석에 두시는데

쓰니 |2022.12.16 18:30
조회 113,793 |추천 362

제가 퇴근하고 마을버스를 탔는데요.

어떤 할머니분이 짐을 임산부배려석에 두고 본인은 뒷자리에 앉으시더라고요.

가는길이 커브도 굉장히 많고 퇴근길이라 사람도 다 서있는 상황에

본인 짐이 중요하다면서, 본인 짐 많다고 좀만 참으라면서 절대 짐을 바닥에 안두고 임산부 배려석에 올리고 계시더라고요.

하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ㅡㅡ 제가 요즘 그냥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한건지 싶어서 올려봅니다;;;;

추천수362
반대수9
베플ㅇㅇ|2022.12.17 05:17
노인네 고약하게도 늙었네
베플|2022.12.16 20:19
하아.. 우린 나이들어 저렇게 살지맙시다. 아무리 설명해도 듣지도 않아요.배려는 나몰라라..
베플ㅇㅇ|2022.12.17 03:05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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