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근하고 마을버스를 탔는데요.
어떤 할머니분이 짐을 임산부배려석에 두고 본인은 뒷자리에 앉으시더라고요.
가는길이 커브도 굉장히 많고 퇴근길이라 사람도 다 서있는 상황에
본인 짐이 중요하다면서, 본인 짐 많다고 좀만 참으라면서 절대 짐을 바닥에 안두고 임산부 배려석에 올리고 계시더라고요.
하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ㅡㅡ 제가 요즘 그냥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한건지 싶어서 올려봅니다;;;;
제가 퇴근하고 마을버스를 탔는데요.
어떤 할머니분이 짐을 임산부배려석에 두고 본인은 뒷자리에 앉으시더라고요.
가는길이 커브도 굉장히 많고 퇴근길이라 사람도 다 서있는 상황에
본인 짐이 중요하다면서, 본인 짐 많다고 좀만 참으라면서 절대 짐을 바닥에 안두고 임산부 배려석에 올리고 계시더라고요.
하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ㅡㅡ 제가 요즘 그냥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한건지 싶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