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55 얼굴 엄청 크고 둥글 넙적 보름달에 인상 좋은편 멀리서 얼굴크기만 보일정도로 가분수 몸매 라인 없고 하체 짧고 골반 없고 허리일자 굵음 다리 짧은 무다리 흔녀!
그래 나야ㅠ
여기서 키작은 존못,이단어만 써도 내얘기같아
그래 저단어들도 니들이 욕하는 나같앙
사내에서 동료가 없고 무시당하고 일못하고 중얼거리기만 한다고 눈치밥 먹는중ㅠ
그래서 영감할배 손님이 유일무이 말벗임ㅠ
나 되게 없어 보여?ㅠ
우리회사에도 그런 신입막내년있는데 일은 안배우고 지편한 손님만 상대하고 시간떼우고 일도 못하는게 지는 꼼꼼해서 그렇다느니 자화자찬하고 혼자 관종인지 궁시렁 거리고 사람들이 호응도 안해주는데 듣기싫게 혼잣말하고 대화하는척하는데 선임들이 왜 구박하고 무시하는지 눈에 선하더라 지만 모름 착한척 오지는데 남자는 겁나 밝혀서 못생긴게 앵앵거리고 달라 붙고 칭얼대는데 남자도 손절하고 챙피해서 멀리함 암튼 애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