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초5이고 여자애야.
평소에 외모관심이 많은애임. 쌍테붙이거나 나중에 쌍수해줄거죠? 이런말 자주 부모님한테
말함. 살은 안쪗고 오히려 빼빼말랐고 얼굴 상은 솔직히 그냥 평범함. 그렇다고 못생은 절대 아니
고 툭하면 아이돌 연습생으로 나갈거라고 함.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같이 뭘 먹어야할때
동생이 먼저 배고프다고 자기 먼저 엄빠 기다려주지 않고 먹어치움.크림빵이나 단팥빵같이
안에 실하게 들어있는거 본인이 다 채가고 음식 내가 남겨놓은거 어떻게 알았는지 다 찾아서
먹어치움; 심지어 장례식때 분위기 파악 못하고 육계장 더 먹겠다고 그럼;
할머니댁이나 사촌 댁에 놀러가면 냉장고 허락도 없이 열고 한웅큼 쥐고 사촌오빠 방
(자기방도 아닌데) 문잠그고 폰보면서 먹어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