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ㅈㅅ
나 남친이랑 돈문제로 싸우게 생겼는데 봐주라
남자친구랑 둘이 여수 놀러가려고 호텔 잡음 근데 이틀 남았는데 남자친구 일이 생겨서 취소하게됨
돈이 아깝긴 했지만 그 사유가 이해할만한거라 수수료 빼고 반띵 나눠갖기로 함
근데 숙소 환불 받은 비용이 좀 이상함 내가 아는 금액이랑 좀 많이 다른거같은데 연인 사이에 하나하나 따지는것도 이상한가? 아니면 돈문제니까 확실히 물어볼까?
애초에 호텔 예약할때도 쟤가 예약하고 내가 돈 반 보내주는건데 내가 아는것보다 좀 높게 부르길래 이상했는데 그냥 보내줬거든 환불받은건 확실하게 하는게 맞겠지?
어떻게해야 서로 기분 안상하고 두루뭉실하게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