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까지 구라 안 치고 친구들한테 안광 얘기 듣고 살았음 엄마도 물론 자식이니까 하는 말이겠지만 우리 딸은눈에 별 밖은 거 같아 이랬음(지금은 안 그럼ㅅㅂㅠ) 근데 고1 때 입시 스트레스,우울증,열등감 직격타로 맞았더니 눈빛 자체가 달라짐 약간 장현승된 느낌? 화장으로도 안 가려져 ㅅㅂ 동태에 어울리는 화장 있나
중딩 때까지 구라 안 치고 친구들한테 안광 얘기 듣고 살았음 엄마도 물론 자식이니까 하는 말이겠지만 우리 딸은눈에 별 밖은 거 같아 이랬음(지금은 안 그럼ㅅㅂㅠ) 근데 고1 때 입시 스트레스,우울증,열등감 직격타로 맞았더니 눈빛 자체가 달라짐 약간 장현승된 느낌? 화장으로도 안 가려져 ㅅㅂ 동태에 어울리는 화장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