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중 혼자 여자로 둘째라 위아래로 ㅈㄴ치이고 엄빠는물론 어른들한테 차별 ㅈ.ㄴ 받고 살음
엄마 우울증이라 나 5살때부터 맨날 부부싸움하고 틈만나면 집나가서 일주일동안 연락 안됨
7살때 아빠한테 성추행당함
자는데 아빠가 술먹고 뒤에서 끌어안고 입안에 혀 넣어서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아래에 손넣는거 자는척하면서 피함
그 이후로 아빠랑 대화 안하고 해도 내가 ㅈㄴ대들어서 ㅈㄴ싸움
12살부터 아빠 바람펴서 8년째 엄빠 서로 말 한마디 안하고 살음
엄마 우울증이라 나한테 자꾸 의지하고 아빠욕하고 이혼얘기하고 고3때 입시얘기하면 자기도 힘들다고 하나도 안들어줌
돈없단말 달고살고 아빠 회사 불나서 다 타버림+ 사업 망해서 돈 앖어서 엄빠한테 미안해서 남들 다 가는 학원 한 번 못감
엄빠 둘 다 대학 안나와서 대입얘기 고민상담 해도 자긴 모른다고 알아서 하라고 얘기함
재능으로 꾸역꾸역 대학 붙었는데 대학등록금 못내준다해서 직접 내야해서 주6일 12시간씩 한번도 못앉고 일함 새벽 3시에 집들어오고 하루에 컵라면 하나 먹음
결국 대학교 자퇴함
등등 ㅈㄴ 안좋은 일 많이 겪었는데도 멀쩡한 나
안좋은 일이나 술담배에 손도 안 대고
한번도 안 삐뚤어지고 조카 바르게 잘 큰 듯
애휴 애도 안 낳고 결혼도 안 하련다 시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