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 계정에 대해서는 이야기 해줄 순 없지만
최애돌에서 내 이름 대면 꽤 알만 한 사람들은 알지만
지박령 생활 청산 중이라 걍 조용히 있는데
ㄹㅇ 나도 하면서 ㄹㅇ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함
진짜 뭐 내가 투표만 해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순위 얼라가
것도 하트라는 시스템으로 심지어는 생일 광고도 서포트 하면 해줘
거기에 친목질 오지게 할 수 있고 겹지인 오질나게 생김...그러고 하루라도 조용하지 않으면 또 싸우냐고 난리 피웠었고 남녀성비가 1:9라 남자 유저들 발견하면 남코 아니냐고 난리 피우고...나도 이젠 떠나야지 하는데 용케도 버티고 있네 ㅋㅋㅋ..이거 말고도 썰 많긴 함...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