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으로 회계사무소에 입사한지3개월찬데 여기는 직원6명이거든요 돈까스를 먹으러 나갔었는데요 테이블이 나누어져있어서 두테이블로 나눠 앉았는데 점심다먹고 들어온후에 잠시 모여보라고 상사님께서 말씀하시더니 수다떨자고 모이자고 한거였어요.. 상사님 하는 수다얘기를 직원분들은 고개끄덕여주고 공감해주고 맞장구치고 있고 옆에서 저는 무슨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지루하고 대화에 참여하기도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잠심시간은 휴게시간이잖아요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또 뺏기는건가 싶고.. 그렇게 1시 50분~2시까지 상사분 얘기 들으면서 앉아있었어요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저는 갠적으로 일에 집중을 하고 싶었는데 근무시간 중 소중한 한시간을 그렇게 쓴다는게.. 정말 싫네요 ㅠ 이사무실은 왜렇게 수다떠는걸 좋아하는건지… 그리고 그날 제가 버스에서 물건을 잃어버린게 있는데 버스종점에 5시까지 와야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상사분에게 물어보니 안된다 그러고 그러게 물건을 왜 잃어버리냐면서 가까운거리 외출도 금지시키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얘기들어주는 1시간은 점심시간 끝났는데도 꿋꿋하게 말하고..? 차라리 얘기듣고 앉아있는 1시간동안 갔다오는데에 시간써도 됐을텐데 여긴 왜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