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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소리

ㅇㅇ |2022.12.21 18:10
조회 135 |추천 0
밤새 눈물이 나서 잊을수가 없어
어제두 술에 쩔고싶어 모임에 갔는데..
어쩌다 한 여성분과 저만 벙에 나오게 되었네요.
자기 노래부르는거 좋아한대서 같이 노래방에 갔는데 완존 가수에요.
밤새 술마시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 눈물이 그쳤어요.
오랜만에 밤잠 설치지 않고 푹~~ 잤더니 개운해요.
지금도 귓가의 그 맑은 목소리에 마음이 편안한게 느껴지네요.
다음에도 둘이서 같이 노래방 가기로 약속했음^^
근데 이 여성분께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는데 이래도 되는지 몰겠네요. (마음만 편안해졌지 아직 그리움은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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