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은 사람마다 다르고
어쩔 수 없이 (약 복용, 임신 등 이유로) 원치않게 살이 쪄버린 경우도 있다는 거 암ㅇㅇ
미리 말하지만, 비만인들 모두를 한심하다는거 아님.
그런데 본인이 뚱뚱하다는 걸 알고 그게 싫으면 고치던가
아니면 나 뚱뚱하다고 하소연이라도 하지말던가
5년 넘도록 알고 지냈지만 계속 뚱뚱한 편인 애들 보면 싹 다 똑같음.
몸 좋은 사람보면 부러워하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말하고서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며 운동 끊고 닭가슴살 한 무더기를 사도
몇 주 뒤에 보면 트레이너가 이상하다던가, 근육통이 심하다며 그 이후로 운동은 가지도 않거나, 운동을 가도 스트레칭룸에서 요가매트깔고 폼롤로 종아리에 두고서 핸드폰만 1시간 하고서 오거나..
그렇게 해서 살이 안빠지면 징징대지라고 말던가
몸무게가 안줄어든다고 하루 죙일 옆에서 징징…
운동도 안하고 쳐먹는 것도 안줄이면서 살 쪘다 징징…
듣다 듣다 화나서 그따구로 할거면 살뺀단 소리 내 앞에서 하지 말아라 하니, 이래서 마른 애들은 뚱뚱한 애들 마음 모른다 징징….
진짜 비만인들 중에서 이런 사람들보면 그냥 그 사람 자체가 한심함
살빼느라 든 비용이랍시고 한약, 시술처럼 본인 노력은 1도 없는 것들 책에 내용 적어 놓은 베리나랑 뭐가 다름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