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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보이는 뚱뚱이들 …

ㅇㅇ |2022.12.21 20:38
조회 83,606 |추천 231
체질은 사람마다 다르고
어쩔 수 없이 (약 복용, 임신 등 이유로) 원치않게 살이 쪄버린 경우도 있다는 거 암ㅇㅇ
미리 말하지만, 비만인들 모두를 한심하다는거 아님.

그런데 본인이 뚱뚱하다는 걸 알고 그게 싫으면 고치던가
아니면 나 뚱뚱하다고 하소연이라도 하지말던가

5년 넘도록 알고 지냈지만 계속 뚱뚱한 편인 애들 보면 싹 다 똑같음.

몸 좋은 사람보면 부러워하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말하고서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며 운동 끊고 닭가슴살 한 무더기를 사도
몇 주 뒤에 보면 트레이너가 이상하다던가, 근육통이 심하다며 그 이후로 운동은 가지도 않거나, 운동을 가도 스트레칭룸에서 요가매트깔고 폼롤로 종아리에 두고서 핸드폰만 1시간 하고서 오거나..

그렇게 해서 살이 안빠지면 징징대지라고 말던가
몸무게가 안줄어든다고 하루 죙일 옆에서 징징…
운동도 안하고 쳐먹는 것도 안줄이면서 살 쪘다 징징…

듣다 듣다 화나서 그따구로 할거면 살뺀단 소리 내 앞에서 하지 말아라 하니, 이래서 마른 애들은 뚱뚱한 애들 마음 모른다 징징….

진짜 비만인들 중에서 이런 사람들보면 그냥 그 사람 자체가 한심함
살빼느라 든 비용이랍시고 한약, 시술처럼 본인 노력은 1도 없는 것들 책에 내용 적어 놓은 베리나랑 뭐가 다름 도대체?
추천수231
반대수367
베플ㅇㅇ|2022.12.21 22:51
근데. 주변에서 뚱쓰들을 가만두지 않음. 꼭 입을 댐. 자격지심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 없어. 공부못했던 어른들.그것도 노력안해서 못한건데 의지력 운운하지 않잖아. 내가 중학생까지 무술하다 고등학생때 인문계가면서 쉬니까 20키로 찌더라고. 나는 그대로 난데 세상이 나를 전과 다르게 대해. 지금 애 둘낳고도 복근 유지하는데..그 20키로 쪘을때의 충격과 상처가 너무 커서 강박생긴듯..행복하게 먹고 행복한 돼지가 돼야지!!!어쩔~~하는 마인드는 어지간한 멘탈로 불가능 함. 가족부터 입을 대고 온 세상이 불친절해짐.
베플ㅇㅇ|2022.12.22 07:23
한심한건 너다. 인성빡대가리야
베플ㅇㅇ|2022.12.22 06:12
체질도 있잖아. 진짜 살이 안빠지는 사람을 내 친구중에 있는데 걔 하루에 1.5시간씩 운동하는데도 현상유지임. 그리고 직업이 의사인 사람이 의사 아닌놈들 보면 다 한심하다거 하면 그게 맞어?? 세상 흑백논리로 바라보네.
베플ㅇㅇ|2022.12.21 21:57
뚱뚱한 애들은 다이어트도 먹는걸로 하려고(다이어트약 종류들) 하고 다이어트 할때 뭐 먹을지 부터 생각하면서 먹을것들 사들임 닭가슴살 효소 어쩌구저쩌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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