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해준다고 낮에 집근처 꽃집 다녀왔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아이고 이게 무슨일이냐면서 추운데 얘를 들고 왔냐며...
분갈이 일단 해주셨고 몬스테라 안춥게 신문지로 바람막이 해주셨어요. 근데 5분 거리 집에 오니 거뭇거뭇하게... 곰팡이 무늬같은 게 생겼더라구요 순간..이게 얼었구나 싶었고 집에 오면 분무기로 이파리에 물 주라고 해서 분무기 없어서 가습기 틀어놨는데ㅜ
지금보니...다죽어가네요... 소생 불가능할까요?ㅠㅠ
ㅡㅡㅡㅡㅡ
지금 또 보니 가장자리는 다 죽은거 같아요...흑흑...
더 자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