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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옷 버렸대

ㅇㅇ |2022.12.24 00:49
조회 49 |추천 0
아니ㅣ이ㅏ아아아 진짜 미치겠네 엄마가 그동안 내 옷 ㅈㄴ 많이 건드림 툭하면 집히는대로 옷 다 세탁기에 넣어서 당일에 원하는거 못 입은 적도 많고 아무리 말해도 내 말 안들음 저번에 진지하게 화낸적도 있는데 한 며칠 안 건드리다가 다시 원상복귀 심지어 빨래해주는데 감사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적반하장식으로 나옴 그래서 빨래 부분은 이미 포기한 상탠데 며칠전부터 내가 크리스마스때 입으려는 옷이 없었음 빨래통이며 세탁기며 다 뒤져봤는데도 없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가 보풀 너무 많아서 버렸대 ㅅㅂ 아니ㅣ아 진짜 미치겠네 나 진짜 ㅈㄴㅈㄴㅈㄴ 서운해서 울 뻔 함 헌옷수거함을 뒤질수도업ㅎ고 지금 옷 시킨다해도 크리스마스까지 오겟냐고.. 엄마가 그냥 지하상가 같은데 가서 사라그랫는데 진짜 미치겠네 그거랑 똑같은 옷이 있겠냐고 핏 딱 내꺼였는데ㅠㅏㅏㅏㅏ아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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