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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눈매교정+앞트임했는데 후기 풀고 감

ㅇㅇ |2022.12.25 02:36
조회 691 |추천 0

우선 12시 예약인데 엄마가 일찍 나가자구 해서 10시에 인나서 10시 30분에 출발함 4시간 전부터 금식하래서 물도 못 마시고 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동의서? 이런 거 싸인하고 엄마가 허리가 아파서 회복실 이런 곳에서 잠시 들어가 있으래서 거기 들어가서 원장님을 거의 무슨 집사 기다리는 개마냥 기다림 그러고 수술실 가기 전에 사진 한 장 찍고 간다길래 사진 찍고 감 그러고 또 기다리니까 가운 같은 거 입으래서 다 입고 또 기다림 그러니까 12시 30분이엿음 갑자기 간호사 분이 이제 수술실 들어가실게여 ㅅㅂ 이때부터 쫌 떨렷음 들어가니까 갑자기 누우라 햇음 얼굴 소독 조지고 마취주사 맞는다는데 여기서부터 개떨렸음 얼굴 소독 마치고 마취주사 넣고 의사 기다리면서 간호사 분이랑 수다 떨고 있었음 다행히도 좀 착하신 분이엿음 수술하는 내내 내 손 잡아주심 그러고 의사 분 들어오시고 라인 다시 한 번 잡아보고 수면마취 들어간다고 3 새래 그래서 3 새니까 바로 잠드는 건 아니고 기하학적인 도형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엿음 뭐 무섭진 않았고 5분만 수면마취하는 거라 마취하고 정신 드니까 오징어 굽는 냄새 같은 게 막 났음 수술 막 하다가 눈을 떠보래 근데 뜨니까 개아팠음 그러고 눈매교정 한다고 이거 하면서 피눈물 흘리는 사람두 있었다는데 난 하나도 안 아팠음 그러고 끝난 후에 간호사 나 잡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머리 조카 아팠음 30분 쉬고 악 받고 차 타고 집 감 이제 2일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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