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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때 자꾸 환불하라는 누나 어때요??

쿼카 |2022.12.25 21:24
조회 34 |추천 0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위해,, 애들을 위해 종업식 날 쓸 상품들을 사 왔는데죠... 내가 돈을 많이 썼긴 했죠.. 그리고 조금 환불도 해야 될 것 같고 엄마도 하라는 거예요 근데 누나는 완전 제가 200만 원 쓴 것 같이 30분 동안 잔소리를 하더라고요.. 크리스마스 상품 그래서 환불 다는 말고 조금 했어요. 근데 또 엄마는 잘했다고 하고 누나는 에휴
내가 환불했어야 될 텐데 하고 또 잔소리를 하고 종업식 날 쓸 소품까지 모조리 다 환불하라는 거예요. 엄마는 안 해도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누나 돈을 너무 신경 써요..
잔소리를 재미로 느끼는 것 같아요.. 자기는 과자 10봉지 넘게 똑같은 거 주문하고 물건들도 사면 그냥 아예 방치하고.. 물론 이게 한국인의 특성(??????)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뭐만 사면 돈의 소중함을 몰라. 또 버릴 거면서 등등 1000원을 사도.. 500원 간식을 사도 이래요. 지금도 종업식 날 쓸 소품 자기가 환불하게 숨겨놨고요.
엄마는 허락하고.. 누나가 정하는 건 아닌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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