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간혹 우리 중의 어떤 사람은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오히려 오만하게 되어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지혜롭다는 건 우선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태양은 당신이 없어도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내다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슬기롭게 헤쳐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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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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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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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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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