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출 죄송합니다.많은 분들이 결시친을 많이 본다길래 이곳에 남겨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아버지가 동네피부과에 가셔서 아주 작은 종기를 빼셨는데 (2개)
(팔안쪽, 엉덩이쪽)
의사가 보험 들었냐고 물어보며 하나에 22만원이라고 해서
이상하긴 해도 의사가 말하는거니 믿고 결제를 하셨다고 합니다.
근데 이걸 들은 주위사람들이 피부과에서 종기빼봤는데 하나에 5만원이면 한다고 합니다.
44만원이 사실 그만한 진료에 알맞은 치료면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금액인데,의사가 실비를 들었냐며 일부러 높게 측정해서 속이고 받은 금액이라고 한다면이건 다른 이야기잖아요.
병원 시장가격을 안알아보고 간건 저희 아부지 잘못이 맞으나,가격대를 모르는 사람에게 바가지 씌웠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피부과에서 일하시는 분들종기 하나 빼는데 이렇게 많이 드는게 맞나요?
혹은 보험을 들먹이며 돈을 많이 올려서 받아서 당하신 분들 있으신가요?이런 상황,, 신고를 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시세 배운셈 치고 넘어가셨을까요..
전화로 그 병원에 문의하기전에 한번 글부터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