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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하는 집밥 보구가세요~

찌찌뽕 |2022.12.28 16:26
조회 54,162 |추천 240
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서 하나식 답글달아드리려니

너무 힘드네요ㅎㅎ

청소좀 하고 살라는 말씀들이 많으신데

겨울이다보니 아이들이 많이 추워해서 쇼파에 이불이 널브러져

있어서 더 지저분해 보이는 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건조기에서 꺼낸 빨래들이

지저분함을 한몫하는 것 같네요ㅎ

식비는 집밥으로 그리 많지들지는 않네요

김치종류는 부모님댁에서 가져다 먹구요

찌개나 국 하는걸로 고기나 채소 등등 한달 20-30정도?

드는 것 같습니당

그보다 외식비가 더 나오긴 합니다^^

신경써서 조언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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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상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올려보아요

다들 즐거운 저녁식사하세요^^























추천수240
반대수8
베플쓰니|2023.01.02 17:08
엄마.. 나 갑자기 우리집을 까먹었어 주소 좀 답글로 부탁해
베플ㅇㅇ|2023.01.02 19:35
막 이쁜그릇에 플레이팅되어있는 밥들도 맛있어보이지만 이렇게 우리집이나 친구집에서 쓸꺼같은 그릇들로 차려진밥상은 많은 생각들이 들어 그여운까지도 맛이 되는거 같음ㅎㅎ굳이 취향대로 고르자면 난 쓰니님네 취향♥다이어트고 뭐고 숟가락부터 들게 만드는 맛있어보이는 밥상입니다ㅎㅎ
베플00|2023.01.02 17:31
딸.. 하나 입양 안하실래요? 애가 좀 늙긴 했는데. 그래도 순해요.. 혼자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하튼 귀찮게 안하고..반찬투정도 안해요.. 생각있으심 쪽지주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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