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를 해결하려면 이제 보를 부시는 일 밖에 남지 않았다.
돈이 얼마가 들여도 좋으닌깐 방법을 찾자.
이정도면 학계와 해결사들에게 동기부여하기 충분하지.
그리고 그 방법을 찾아냈지.
보로 인해서 유속이 느려지는데, 이떄 강으로 유입된 영양염류가 강 밑바닥에 쌓이기 시작해,
그런데 수량이 많아지면서, 수질이 깨끗한거지.
그런데 윗물로 취수하고, 윗물만 흘려보내는거야.
그런데 강으로 유입된 수량이 많아질수록, 밑바닥에 쌓이는 영양염류가 늘어난다는거야.
그러면서 밀도가 높아지게 되고, 밀도가 높아진 물과 낮아진 물은 서로 분리되려고 하지.
그러면서 영양염류 밀도가 높아지고, 산소와 결합된 밀도가 낮은 물이 위로 가면서,
바닥이 썩어들어가는거지.
이 그림을 보면 물에 작은 물질을 두면, 시간이 지나 침식하는것을 알수있어.
두 개의 층으로 나뉘지.
이때 밑바닥의 저 퇴적물을 빨아들이는거야.
그러면 물이 깨끗해지는거지.
해법은 의외로 간단했어.
4대강 보를 닫아서 수량을 높여,
대신 수돗물을 만드는 취수장에 물을 가져오는 취수구를 강 밑바닥에 설치하는거야.
강 밑바닥에서 작은 모래, 입자가 큰 물질을 제외하고 흙탕물까지 가져오는거지.
그러면 이때 바닥에 갇힌 영양염류의 물을 정화해서, 취수장의 물로 쓰는거야.
당연히 처리 기간이나 비용이 높아지겠지.
하지만 강 밑에 쌓인 영양염류와 무기물등이 제거가 된다는거야.
그리고 새로운 물이 들어오면서 강 전체가 깨끗해지는거지.
만약에 가뭄이면 깨끗한 물이 적어지다가 결국 녹조가 생기는건데,
아래 더러운 물을 가져다가 사용해서, 깨끗해서 녹조도 안생기는거지.
이렇게 취수구의 물로 매일 사용하는 물의 처리 비용이 늘겠지만,
강에 쌓인 오염물질을 배출하는거야.
처음 4대강을 설계했을때처럼 보를 설치해도 1급수가 가능하다는거야.
이것에 대해서 해결했던 사람이 지구상에 아무도 없어,
아무도 가보지 않은길이지.
보를 깨야만 한다. 하지만 역시 방법은 있었던거야.
30조,100조를 들여도 불가능할꺼다.
4대 강에 헛 돈 쓰지 말고 깨부시자는 말 많았지.
하지만 적은 비용으로 4대강 1급수 프로젝트가 가능해진거야.
취수구를 이제 지하에 두고, 가압기를 통해서, 여과 된 물을 취수장에서 약물 처리하고,
다양한 공정을 통해서, 깨끗한 수돗물로 만드는거지.
4대강 1급수 만드는 방법만 찾는다면 100조원도 아깝지 않다.
하지만 비용을 대폭 줄이는 방법을 찾은거지.
당장 수자원 공사에서 회의 진행해서, 바로 시작하면 될 것 같아.
미완의 4대강 사업을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실현시킬수있는 조건이 완성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