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고급짐이 잘 안 느껴지고
뭔가 틴에이져의 키치함이 너무 대두되어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좀 compromised 된 느낌임..
내가 사실 루이비통 옷이랑 가방 구두가 좀 많아서..
브랜드 이미지가 이렇게 급이 낮아지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전소미가 아이웨어 엠버서더 했을 때도 그랬고..
좀 ㅂㄹ임.. ㅠ
루이비통의 고급짐이 잘 안 느껴지고
뭔가 틴에이져의 키치함이 너무 대두되어서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좀 compromised 된 느낌임..
내가 사실 루이비통 옷이랑 가방 구두가 좀 많아서..
브랜드 이미지가 이렇게 급이 낮아지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전소미가 아이웨어 엠버서더 했을 때도 그랬고..
좀 ㅂㄹ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