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이 없음 다른애들보다 더 관대한 느낌??
애들이 꺼려하는 친구랑도 별생각없이 대화 잘함
좀 직설적임 지금은 많이 고친편임
누가 내 뒷담했다하면 걍 그렇구나 함
왜냐면 여태까지 대부분 나를 뒤에서 깔만한
애들이 깠다고 전해들은 적밖에 없음
화는 안내는데 한번 화내면 진짜 크게화냄
근데 소리지르고 이런건 아니고 차분하게
팩트로 말해서 말싸움하다보면 상대가 울음
그럼 내가 나쁜년됨 이게 젤 이해안감ㅅㅂ
나도 속으로는 너무 슬프고 빡치는데
눈물날정돈 아니고 울면 뭐 할말도 못하니까
일단 침착하게 말하거든 근데 그게 되려 독으로 다가온 적이 많음 그래서 요즘엔 누가 짜증내면 나도 똑같이
짜증냄 꼰대처럼 이성적으로 그만좀하면 안되냐 이러면
나만 개븅신으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