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생겨서 알아서 신청하려 했더니 저렇게 미루고 미루다 전화와서 영업질도 모자라 다짜고짜 카드결제 시도하면 개짜증남
난 스킨케어 써보고 싶은 브랜드 순서가 다 정해져 있고 그 당신 글로우픽 설문단 평가단 당첨된 것도 다 못 썼는데ㅡㅡ
아무리 좋게 보는 브랜드라도 어느 날 갑자기 전화와서 한 시간 잡아먹고 테스트하는 척 맞춤화장품해주는 척하면서 영업질하고 다짜고짜 카드결제 시도하면 신뢰 확 떨어지더라
재작년에 파우더룸이란 화장품 커뮤니티 앱에서 활동할 때 거기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해서 꾸준히 봄
거기 톤28 나오길래 좋게 봤었음
근데 내가 나중에 때 되면 알아서 나중에 신청하려 했는데 다짜고짜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전화와서 영업함
어떻게든 팔아먹으려는 거 보고 정 떨어짐 지 실적 올리려고 사람 호구치는 직원 하나 있는 거 보니ㅋ
얼마나 실적이 저조하면 나한테 연락오냐 그 때 이후 다신 톤28에서 연락 안 옴